FAA PPL ACS Area1 TaskA_예습

안녕하세요. 미국 항공유학 가시기전에 각 시험당 어떤문제가 어떻게 출제되는지 알고가면 좋을것 같아서 만들었습니다. ACS는 체커들이 문제를 낼때 참고하는 자료입니다. 미국에서 교관이 되는 사람들이 입사준비하면서 항상 하는 말이 ACS를 기반으로 티칭하겠다고 합니다. 다만 학생들이 실제로 ACS대로 교육받는지는 교관운이 좋아야합니다. Area of Operation I. Preflight Preparation 영역 I. 비행 전 준비 Task A. 조종사 자격 요건 (Pilot … 더 읽기

3. [조종사 가이드] 일반인이라면? – 프로그램과 항공유학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가 비행을 하며 배우고 느끼고 알게 된 작은 정보들을 이렇게 공유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조종사라는 직업을 꿈꾸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해하시는 분들께 이 글이 작은 나침반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에는 대학생 이상의 일반인으로서 뒤늦게 조종사의 길로 입문하신 분들을 위한 아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혹시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 더 읽기

2. [조종사 가이드] 민경력 vs 군출신, 나에게 맞는 최선의 비행 루트는 무엇일까?

안녕하세요. 조종사라는 멋진 꿈을 품고 이 길에 도전하려는 분들, 혹은 이미 치열하게 고민 중이신 분들 모두 반갑습니다. 지난 글에 이어, 이번에는 “조종사가 되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길이 있으며, 어떻게 해야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아주 현실적이고 자세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항공사에서 운항하는 민항기는 수천억 원을 호가하는 초고가 장비입니다. 단 한 번의 사고도 용납되지 않는 … 더 읽기

1. [조종사 가이드] 조종사를 할것인가 아닌가에 대한 문제

안녕하세요. 제 경험담을 공유해 드리는 날이 오다니 참 감회가 새롭습니다. 저는 현재 한국 항공사에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 명의 비행인입니다. 제가 지나온 길과 다양한 경험들을 이 글에 녹여내어, 조종사를 꿈꾸는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시작해 보겠습니다. 1. 조종사라는 운명적인 길, 그 입구에서 조종사라는 길에 입문하느냐 마느냐, 그것이 첫 번째 고민일 것입니다. 우리는 … 더 읽기